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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창고 암거나 최근 등록된 덧글
남동생이 4학년 ^^;
..by always2u at 06/23 음.. 4학년이면 머리가 .. by 717系 at 06/12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always2u at 05/19 안녕하세요. 길게 적을.. by 서린 at 05/18 현재 4학년이고 멀티미.. by always2u at 05/08 |
살아가면서 사회적 성공과 사랑 그리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완벽한사람은 내주위에 한명도 없다.
정말 있다면 엄친아정도? 나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대부분 사랑을하면 주변사람들에게 소홀해진다. 그렇다고 친구들끼리 실망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나같은 경우는 해피앤딩을 좋아해서 둘이 행복하게 살기를 기도할뿐~) 영화에서의 제리는 한순간 모든걸 잃어버린다. 하지만 그 또한 삶의 한부분인걸 요즘에서야 느낀다. 탑건으로 알게된 탐크루즈~ 고1때 비디오 빌려갔다가 처음 약혼자와의 야한 장면에 작은아버지께서 '무슨 저런영화를 보냐'라는 말씀을~ 물론 동생들(아마 막내가 5살이었나?!) 다 데리고 본 나도 움찔했지만 그다지 야하다고 생각한게 아니어서 ㅡ,.ㅡ; 르네젤위거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된 영화였다. 선글라스 넘어로 흐르는 눈물이 사진처럼 남아있고 까치발하고 뽀뽀하는 모습(그러고 보니 브리짓 존스다이어리에서도 비슷한 장면을 연출했네!)에 반했다. 5번 이상 본 영화 중 하나~ 인터넷TV 이럴때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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