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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4학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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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4학년이면 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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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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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길게 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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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학년이고 멀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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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획자가 되자
#1

1. 스펀지 같은 기획자

 해당 마케팅이나 관련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예를들면 내가 나이키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싶은 해당 직원이다. 제안서를 들고 온 기획자가 딱 보기에 운동을 싫어하는 스타일이거나 '전혀 나이키 스럽지 않다'라고 느껴진다면 한번 생각해 볼 것이다. 스토리보드를 잘 그리고 일정에 맞춰서 제작하는것도 능력이지만 회사가 원하는 이미지(목표)를 파악하고 사전에 저런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펀지같은 기획자.

(스펀지의 연장선) 김구라 같은 기획자. 내 인상을 보고 한 이야기. 사람이 좋아보인다는 말이 사회생활할때 부정적인 의미로도 쓰인다. 가끔은 독해보이는 무언가를 지닌 기획자.

2. 시각의 다양화 - 기획자/디자인/개발/PM의 접근

 하나의 프로젝트는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가 함께 모여 굴러간다. 기획자의 입장에서 같은 스토리보드를 들고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같은 설명방식을 취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한다.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 기획자의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접하는 것과 PM의 입장에서의 접근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어제 밤에 PMP책을 다시 읽기 시작) 기간에 상관없이 준비하자.

3. 관찰능력

 미팅시 회의내용을 기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나랑 업무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하여 실질적인 업무는 OO대리님, 모든걸 결제하는 분은 OO과장님. 그리고 나서 그분들이 어떤 스타일인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눈여겨 본다.(결혼유무, 기호, 취향등)

#2

 나와 같이 업무처리하는 디자이너에게 바쁠경우 스토리보드대신 텍스트만 정리해서 보내주면 내가 하고싶은걸 정확히 표현하여 만들어 주신다. 짧은시간이지만 서로가 원하는 바를 파악한다.(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3

1시간 반동안 면접을 보면서 들은 내용. 내가 해당회사에 들어가지 못하더라도 말씀해준 내용을 기억하고 실천하면 지금보다 한발 나가는 기획자로 변신하겠지. 이런 분들 아래에서 일한 A가 부럽다 -_-


by always2u | 2009/04/15 22:59 | 공부하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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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08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ways2u at 2009/05/08 11:26
주말에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Commented by 서린 at 2009/05/08 11:30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은지, 10년 후엔 어떤 일이 하고 싶은지를 물어봐주세요. xeraph님 페이지의 pdf 로드맵도 하나의 예가 되겠군요.

Commented by 서린 at 2009/05/08 11:32
아 제일 중요한거, 현재 학생인지 직장인인지.. 전산 전공인지 비전공인지도요.
Commented by always2u at 2009/05/08 11:38
현재 4학년이고 멀티미디어학과 전공중에 있어요.

10년후에 모습!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서린 at 2009/05/18 12:37
안녕하세요.

길게 적을까 짧게 적을까, 일반론을 쓸까 어쩔가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10년후에 컨설팅을 한다면 지금은 '보안' 같은걸 공부할 때가 아니거든요. 하물며 전공이 멀티미디어면....

생각 좀 정리되는데로 답변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always2u at 2009/05/19 09:49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Commented at 2009/05/25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717系 at 2009/06/12 00:29
음.. 4학년이면 머리가 바셔질듯이 아프겠네요. 전 내년이라.. 한숨만
Commented by always2u at 2009/06/23 14:30
남동생이 4학년 ^^;

한숨은 한번에 몰아서 쉬고 힘내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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